아마추어
- '한재혁이 끝냈다' 처절했던 접전 승부, 동국대가 웃었다
- 용인/서호민 기자 2024.09.25
- "후회 없는 경기하도록" 에이스의 무게 견디는 연세대 이주영
- 행당/박소민 2024.09.24
- 고려대와 정기전, 해법 찾은 연세대 윤호진 감독 “한양대전이 약이 됐다”
- 행당/박소민 2024.09.24
- 고려대를 승리로 이끈 윤기찬의 ‘뭘 해도 되는 날’
- 수원/김민수 기자 2024.09.24
- ‘프레디 20-20’ 건국대, 상명대 추격 뿌리치고 3위 유지
- 홍성한 기자 2024.09.23
- ‘양인예 트리플더블급 활약’ 단국대, 수원대 꺾으며 공동 3위 도약
- 최창환 기자 2024.09.23
- 누가 홈에서 PO 첫 경기를 가질까? 최대 변수는 경희대
- 이재범 기자 2024.09.23
- [대학리그 주간기상] 플레이오프 진출 팀 확정, 남은 건 순위경쟁
- 조원규 기자 2024.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