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 국가대표 원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올림픽 3x3 1차 예선 가이드 라인'
- 김지용 2019.12.09
- 한국 10대 3x3 선수들에게 희소식..2020년 아시아컵과 월드컵 출전 확정
- 김지용 2019.12.05
- 올림픽 3x3 1차 예선 일정 바뀌나? 한국의 느긋함 독이 될 수도
- 김지용 2019.12.04
- '팀 해체, 어깨 수술' 한준혁.."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 선택"
- 김지용 2019.11.29
- 한국 3x3의 맏형 이승준 "대표팀 훈련 기간이 너무 부족하다"
- 김지용 2019.11.25
- 귀화선수에 B리거까지 합류..일본 3x3 대표팀 올림픽 본격 겨냥
- 김지용 2019.11.25
- 올림픽 예선 앞두고 움직이기 시작한 아시아 3x3 팀들..한국만 느긋
- 김지용 2019.11.12
- [직지배] 기본에 충실했던 직지배..2020년 기약하며 성료
- 김지용 2019.11.10
- [영상_직지배] 전북대 코트맨의 명예 지킨 청주의 아들 박병천, 대학부 정상 등극
- 김지용 2019.11.10
- [영상_직지배] 자신들과의 약속 지킨 케페우스, 마지막 고등부 대회도 우승!
- 김지용 2019.11.10
- [영상_직지배] 중학생 답지 않은 침착함 선보인 FBI, 중등부 우승 차지!
- 김지용 2019.11.10
- [직지배] 직지배에 없어선 안 될 서원대학교 학생들의 헌신
- 김지용 2019.11.10
- [직지배] 선수 출신 참가 제한한 직지배..국내 3x3 무대에 새로운 방향 제시
- 김지용 2019.11.10
- [영상_직지배] '우승'을 위해 연세대와 고려대가 하나로 뭉쳤다
- 김지용 2019.11.09
- 3x3로만 3억4천만원 번 리만, 2019년 FIBA 3x3 상금랭킹 1위 차지
- 김지용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