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24정기전] 아빠 경기 직관 온 아들 “저도 정기전 뛰어보고 싶어요”
- 고양/서호민 기자 2024.09.27
- ‘신현빈 25점 폭발’ 단국대, 조선대 완파…시즌 4승째
- 홍성한 기자 2024.09.27
- ‘10+점 4명’ 단국대, 화력 폭발하며 울산대 대파…단독 3위
- 홍성한 기자 2024.09.27
- [뉴페이스] 명지대 김주영, 늦게 피어난 ‘행복 농구’
- 조원규 기자 2024.09.27
- ‘10연승’ 고려대 독주체제 굳히기? 호랑이와 독수리의 52번째 맞대결
- 서호민 기자 2024.09.27
- 정기전 흐름 좌우할 문유현, “기세가 가장 중요”
- 이재범 기자 2024.09.27
- ‘최유지 트리플더블급 활약’ 부산대, 강원대 완파하고 개막 11연승 질주
- 조영두 기자 2024.09.26
- ‘프로 재수생’ 황영찬 “일반인 실기테스트 반드시 통과하겠다”
- 서호민 기자 2024.09.26
- 연세대 김보배가 마지막 정기전을 임하는 각오, “죽을 힘 다해 뛰겠다”
- 서호민 기자 2024.09.26
- “다음엔 제대로 꽂겠다” 애매했던 덩크슛, 중앙대 임동언의 웃음
- 안성/조영두 기자 2024.09.26
- “선수들이 방심한 것 같다” 명지대 꺾은 중앙대 양형석 감독의 쓴 소리
- 안성/조영두 기자 2024.09.26
- ‘임동언-서지우 맹활약’ 중앙대, 3쿼터 압도하며 명지대에 승리
- 안성/조영두 기자 2024.09.26
- ‘입학 후 연세대전 무패’ 박정환, “11연승을 하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4.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