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원정 응원 받은 건국대, 3년 전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 수원/이재범 기자 2025.11.05
- ‘6개월 만에 홈 승리’ 성균관대, 2년 만에 연세대와 4강 격돌
- 수원/이재범 기자 2025.11.05
- 김준영이 김준영에게… “고생 많았다 준영아. 앞으로 더 고생하자!”
- 수원/이상준 기자 2025.11.04
- 고교 시절 수많은 우승을 경험한 남자, 대학 무대에서도 빛난다
- 수원/정병민 2025.11.04
- 숱한 위기에도 작전 타임 부르지 않은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이유가 있었네!
- 수원/정병민 2025.11.04
- 팀을 위한 희생 돋보인 이규태, 장기 외곽 대신 골밑 치중
- 이재범 기자 2025.11.04
- ‘야전사령관’ 이채형 “4강 상대 누구든 연세대 농구 보여주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5.11.04
- 대학 무대 마무리한 송재환 “수비와 궂은일, 3점슛이 내 장점”
- 서울/이재범 기자 2025.11.04
- ‘9월 5연승’ 단국대, 황지민 부상 공백 컸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5.11.04
- 김태훈이 바라본 홍대부고-고려대 후배 김민규와 이건희는?
- 이재범 기자 2025.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