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2년 연속 MVP' 수원대 이나라 "동료들과 쭉 함께하고 싶다"
- 상주/조형호 기자 2023.07.20
- 부산대 꺾은 수원대, 통산 11번째 MBC배 정상 등극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20
- 주희정 감독 칭찬 들은 박준형, “죽자는 마음가짐으로”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20
- [미생 2023] (16) 조선대 유창석 “팀의 에너지를 높일 수 있다”
- 김선일 2023.07.17
- ‘조1위’ 황준삼 감독의 자책, 4강 직행 좌절…중앙대와 6강 격돌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16
- 상명대 힘겹게 꺾은 건국대, 3연승 조1위는 처음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16
- 경희대 꺾은 김우겸 코치, “선수들, 해보자는 의지 강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16
- 대학농구에 스며들고 있는 젊음, MBC배에도 돌고있는 생기
- 상주/김선일 2023.07.15
-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졌다” 우상현이 돌아본 경희대의 고전
- 상주/김선일 2023.07.14
- 우상현 돋보인 경희대, 명지대 꺾고 복수 성공
- 성주/이재범 기자 2023.07.14
- 상명대 꺾은 단국대, 이두호 부상으로 전력 손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14
- MBC배 남대2부 결선 대진 완성···새로운 얼굴들의 등장
- 상주/김선일 2023.07.14
- 2연승 달린 황준삼 감독, “최승빈-조환희, 연예인 병 걸렸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14
- ‘교실 대신 체육관’ 상주중 학생들의 즐거운 MBC배 탐방
- 상주/김선일 2023.07.14
- [미생2023] (15) 경희대 황영찬 “에이스 막을 수비능력도 있다”
- 정다혜 2023.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