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한양대 꺾은 단국대, 고려대와 4강서 격돌
- 천안/이재범 기자 2023.09.07
- ‘강성욱 맹활약’ 성균관대, 중앙대 제압하고 준결승 진출
- 안성/조영두 기자 2023.09.07
- 경희대 코트를 찢은 문유현의 돌파 비결은?
- 안암/김민수 기자 2023.09.06
- “원칙 깨졌다” 주희정 감독, 완승에도 냉정한 평가
- 안암/최창환 기자 2023.09.06
- 3쿼터까지 교체 없이 뛴 건국대, 이를 상대한 윤호진 감독의 생각은?
- 신촌/김선일 2023.09.06
- ‘문정현 공백? 박무빈 펄펄!’ 고려대, 경희대 완파하며 4강 진출
- 안암/최창환 기자 2023.09.06
- [미생 2023] (23) 중앙대 이강현 “부족한 부분 메워 결국 활짝 웃을 것”
- 김선일 2023.09.04
- 최강 고려대와 맞붙는 경희대, 가장 중요한 건 수비
- 이재범 기자 2023.08.27
- U16 대표팀-경희대-상무 삼파전 배경은?
- 용인/배승열 2023.08.22
- 중앙대 이강현, “얼리 결정, U-대표팀 선발이 계기”
- 이재범 기자 2023.08.22
- 단국대 이끈 이경도, 1년 일찍 프로 진출 선언
- 이재범 기자 2023.08.21
- 종별 우승한 단국대, 플레이오프 준비는?
- 이재범 기자 2023.08.14
- [78회종별] MVP 단국대 이경도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었어요"
- 영광/배승열 2023.08.04
- [미생 2023] (17) 동국대 박승재 “팀의 주축이 되어 이끌어 보고 싶다”
- 김선일 2023.07.24
- 주희정 감독의 지도자상 양보, 김태형 코치의 성실함
- 이재범 기자 2023.07.21
- 투혼에 감동한 주희정 감독, “선수들과 우승에 취하고 싶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3.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