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드래프트] 동국대 ‘야전사령관’ 박승재, 7순위로 DB 간다
- 김선일 2023.09.21
- [드래프트]중앙대 스코어러 이주영, 6순위로 KCC 간다
- 김선일 2023.09.21
- [미생2023] (27) 단국대 이경도 “프로선수들의 투지, 보면서 많이 느꼈다”
- 정다혜 2023.09.13
- [드래프트] '0.2cm 아쉽지만···인성과 근력은 완벽' 조선대 유창석
- 논현/최서진 2023.09.13
- “다시는 그런 기분 느끼고 싶지 않다” 이주영이 돌아본 첫 정기전
- 신촌/김선일 2023.09.11
- 고려대 주희정 감독이 그리는 ‘모두가 함께하는 농구’
- 안암/김선일 2023.09.10
- ‘벤치 멤버의 힘!’ 고려대, 단국대 제압하고 챔피언결정전 진출
- 안암/조영두 기자 2023.09.10
- [코리아투어] 조선대 선수단, 3x3 대표팀과 훈련 통해 배운 것은?
- 제천/서호민 기자 2023.09.10
- ‘3점슛 7.1%’ 여대부 단국대, 3점슛에 울고 또 울고
- 부산/이재범 기자 2023.09.10
- ‘18점 우위→역전 허용→재역전’ 부산대, 단국대 꺾고 결승 진출
- 부산/이재범 기자 2023.09.09
- 일본에서 정기전 지켜본 고려대 문정현 “동료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 조영두 기자 2023.09.09
- [23정기전] "형, 봤냐?" 승리 직후 형 문정현 찾은 동생 문유현
- 고양/조형호 기자 2023.09.08
- ‘후반 맹활약’ 단국대 1학년 김태영 “너무 이기고 싶었다”
- 천안/정다혜 2023.09.07
- "드래프트 부담탓?" 중앙대 이주영·성균관대 박종하 '슛불발'
- 안성/조영두 기자 2023.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