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명지대 주장 소준혁, “PO 진출, 희한하게 자신감 생긴다”
- 이재범 기자 2024.01.15
- 입학 동기 프레디를 가장 잘 살려주는 김준영
- 이재범 기자 2024.01.15
- 명지대가 원하는 색깔은 재미있는 농구
- 서귀포/이재범 기자 2024.01.13
- 올해는 우승 경복고, 올해도 우승 고려대
- 조원규 기자 2024.01.13
- 명지대가 연습경기 후 나비 훈련하는 이유는?
- 서귀포/이재범 기자 2024.01.12
- 제주도서 훈련 중인 황준삼 감독, “기대하는 신입생은 백경”
- 서귀포/이재범 기자 2024.01.12
- 프레디 중심의 건국대, 소노처럼 3점슛 무진장 던진다
- 서귀포/이재범 기자 2024.01.10
- 상명대서 최준환과 재회한 박인섭, “역시 대단한 우리 형이다”
- 대구/이재범 기자 2024.01.03
- 드리블과 슛 탁월한 하인릭스, 상명대 입학 이유는?
- 대구/이재범 기자 2024.01.02
- '중앙대 8명, 성균관대 3명' 24학번 65명 대학 농구 뉴페이스는?
- 배승열 2024.01.02
- 일본 전지훈련 선호하는 남자대학, 고려대-연세대는 필리핀
- 이재범 기자 2023.12.28
- 프로 출신 출전 금지→2025년도부터 가능, 대학농구연맹의 규정 변화
- 최서진 2023.12.19
- ‘3년 연속 대학 최강’ 주희정 감독, “내년엔 공격 횟수 더 많이”
- 이재범 기자 2023.10.25
- [104회전국체전] 상무, 동국대 누르고 7연속 금메달!
- 목포/배승열 2023.10.19
- [104회전국체전] 동국대 이대균, 결승에서 선배 변준형을 만나다
- 목포/박효진 2023.10.18
- [드래프트] '1라운드 후보였는데…' 중앙대 이강현, 2라운드 8순위로 LG행
- 김선일 2023.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