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중앙대 주장 이경민 “2,3학년 때 연고대 이겨서 무서울 건 없다”
- 이재범 기자 2026.01.10
- 부상에서 돌아온 중앙대 유형우 “쟤 수비 잘 한다는 말 듣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6.01.10
- ‘숙제는 기복 줄이기’ 중앙대 김두진 “좋은 순위로 프로 가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6.01.09
- 중앙대 주장 이경민, 윤호영 감독과 슈팅 내기를 이겼다?
- 통영/이재범 기자 2026.01.09
- 단국대 신입생 김문경, 프로 직행한 김건하를 바라보는 시선
- 이재범 기자 2026.01.06
- 재수 끝에 단국대 입학한 조우엘 “좋아하는 농구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 이재범 기자 2026.01.06
- 단국대 신현빈의 자신감 “고려대도 연세대처럼 이길 수 있다”
- 이재범 기자 2026.01.04
- 단국대 주장 김태영 “PO 홈에서 치른 뒤 프로 가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6.01.04
- 단국대 4학년 길민철, 드래프트에서 뽑히려고 한다면?
- 이재범 기자 2026.01.03
- 역대급 골짜기 학번? 2026 대학농구 신입생 리쿠르팅 돌아보기 (1)
- 서호민 기자 2026.01.02
- ‘1학년 일본, 3학년 필리핀 전지훈련’ 박인섭 “개인 기량 올릴 기회”
- 이재범 기자 2026.01.02
- 상명대 기둥 최준환 “가드와 센터 수비 가능한 선수 되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6.01.01
- 상명대 주장 송정우 “전국체전과 PO 진출이 목표”
- 이재범 기자 2026.01.01
- 상명대 신입생 이재현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 보낸 게 농구”
- 이재범 기자 2025.12.31
- 연세대 김승우의 A to Z
- 이민지 기자 2025.12.31
- ‘경희대→상명대 재입학’ 임영찬, 허웅 이어 유기상도 닮고 싶은 이유는?
- 이재범 기자 2025.12.30
- 26학번 대학농구 신입생 최종행선지는? 12개 대학 합격자 발표 현황
- 서호민 기자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