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일본 전지훈련이 설렌 위정우, “3점슛을 장기로 만들고 싶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0
- 따로 또 같이, 성균관대에 모인 농구 형제들
- 조원규 기자 2024.01.20
- 내외곽 조화 돋보이는 상명대, 일본서 전력 더 끌어올리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9
- ‘수비, 수비, 수비’ 홍동명, 대천과 일본 전지훈련 차이점은?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8
- 슛 폭발력 돋보이는 고정현, “일본 선수들, 개인기와 슛 좋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8
- 일본에서 포스트업-패스 능력 키우는 최정환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7
- 3점슛 성공률 높인 권순우, “4년에 한 번은 PO 가야 한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7
- 가용인원 늘린 상명대, 일본 첫 전지훈련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17
- 노련미 더해진 이민철이 바라본 준 해리건과 권알렉산더
- 이재범 기자 2024.01.16
- ‘태태조 활약 기대’ 박지환, “무조건 PO 나간다”
- 이재범 기자 2024.01.16
- ‘재수 끝에 건국대 합류’ 김정현, 프레디 골밑 장악력 신뢰
- 이재범 기자 2024.01.16
- ‘제주도는 지옥?’ 지현태, “디안젤로 러셀 좋아하지만…”
- 이재범 기자 2024.01.16
- 명지대 골밑을 지킬 권알렉산더, “KBL 가서 큰 선수 되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4.01.16
- 넓은 시야 자랑하는 이태우, “장점은 속공과 2대2”
- 이재범 기자 2024.01.16
- 3점슛 폭발력 돋보이는 박태환, “새벽과 야간훈련 덕분”
- 이재범 기자 2024.01.16
- ‘심기일전’ 2024년을 준비하는 장지민, “PO 가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4.01.16
- 프레디와 골밑 책임질 전기현, “3점슛 2개+ 넣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4.01.16
- 매일 새벽훈련한 이주석, 건국대 양궁농구의 비밀병기
- 이재범 기자 2024.01.16
- 신입생 백경의 꿈, 최고의 슈터와 완벽한 건국대
- 이재범 기자 2024.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