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리바운드 탁월한 서정구, 고려대-연세대를 꺾으려면?
- 이재범 기자 2024.01.24
- 커리 보며 슈터로 성장한 정세영, “3&D 선수로 발전하고 싶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1.24
- 도현우가 김휴범에게 들은 조언은 중거리슛 연마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1.24
- 서지우가 연고대 아닌 중앙대 선택한 이유는?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1.24
- 높이 부담 줄인 임동언, “좋은 평가 받고 프로 가고 싶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1.23
- ‘중앙대 활력소’ 강현수, “책임감이 제일 중요하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1.23
- 첫 일본 전지훈련 다녀온 고승진 감독, “너무 좋았다”
- 이재범 기자 2024.01.23
- 베트남 전지훈련 떠난 명지대, 총 6차례 연습경기 갖는다
- 이재범 기자 2024.01.23
- 상명대의 새로운 무기 하인릭스, 과제는 의사소통
- 이재범 기자 2024.01.23
- 고승진 감독의 탁월한 선택, 우건영 트레이너 일본 동행
- 이재범 기자 2024.01.23
- 일본 전지훈련 마친 권순우, “가장 좋아진 건 공격 움직임”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2
- 상명대의 뜻 깊은 마무리, 동해대 원병선 감독 원 포인트 레슨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2
- 개인기 탁월한 상명대 하인릭스, 팀 동료 인정 받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2
- 다치고 슬럼프 겪은 박인섭이 일본에서 얻어가는 것은?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2
- 재활 매진 중인 김찬영, “기억 남는 경기는 고려대와 맞대결”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2
- 트래블링 8번 하던 최정환, 전지훈련서 쑥쑥 성장하다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1
- 3점 약했던 위정우, 연습경기서 3점슛 7개 폭발한 비결은?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1
- 상명대 막내 이강산, 꿈 같은 1년 보내는 이유는?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1
- 최준환이 떠올린 고려대와 맞대결은?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0
- 농구의 길 익힌 송정우, 문성곤-안영준을 닮고 싶은 이유는?
- 구마모토/이재범 기자 2024.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