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동국대 골밑 책임질 장찬의 목표 “결승에 가봐야 한다”
- 이재범 기자 2026.02.03
- [스토브리그] 벨레형이 누구? 악순환이에요 외
- 조원규 기자 2026.02.03
- “계단 같은 팀 안 할래요” 홍대부고 지은건의 다짐
- 조원규 기자 2026.02.03
- 동국대 윤준식의 당찬 목표 “평균 두 자리 득점과 6어시스트 이상 하겠다”
- 이재범 기자 2026.02.03
- 동국대 4학년 유정원, 졸업생 임정현을 다시 경주에서 만난 순간
- 이재범 기자 2026.02.03
- ‘너무 좋아서 걱정’ 동국대 우성희 “김명진처럼 빨리 프로서 뛰고 싶다”
- 이재범 기자 2026.02.03
- 제주도-광주-경주서 훈련한 동국대, 골밑서 파생되는 외곽 공격 기대
- 이재범 기자 2026.02.02
- [제 롤모델은요] “제일 많이 생각하는 건 김선형” 안양고 허건우
- 조원규 기자 2026.02.02
- [조원규 칼럼] 2026 고교농구, 지방 농구 부활을 선언할까요?
- 조원규 기자 2026.02.02
- 해남은 어떻게 동계훈련의 요람이 됐나?…이길운 해남군체육회장에게 듣는다
- 서호민 기자 2026.01.31
- 거제-해남에서 훈련했던 명지대, 지속 가능한 빠른 농구 추구
- 이재범 기자 2026.01.30
- “단국대 하면 홍찬우가 떠오르게 좋은 플레이 보여주겠다”
- 여수/이재범 기자 2026.01.30
- 이창수 코치의 한숨, 충주고 믿을맨 박현근의 긍정 마인드
- 조원규 기자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