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자존심 상하기도 했다” 실질적인 데뷔 무대 치른 건국대 신입생 김정현
- 충주/정병민 2024.04.09
- 연거푸 아쉬움 전한 황준삼 감독 “프레디, 면담이 필요해 보인다”
- 충주/정병민 2024.04.09
- 건국대, 저득점 경기 양상 속 웃었다…한양대는 2연승 실패
- 충주/홍성한 기자 2024.04.09
- 강원대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온 당돌한 신입생, 김소연
- 춘천/정병민 2024.04.08
- 변화 시도하는 수원대 장선형 감독 “아직, 연습한대로는...”
- 춘천/정병민 2024.04.08
- 대학리그 주간기상, 작년 정규리그 1, 2, 3위 나란히 3연승
- 조원규 기자 2024.04.08
- 성균관대 91.3득점과 고려대 53.3실점, 각 분야 최고는?
- 이재범 기자 2024.04.07
- 3점슛 43.6%였던 동국대, 자유투는 40.9%
- 서울/이재범 기자 2024.04.06
- 대학무대 첫 더블더블 한재혁, “많이 반성해야 한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4.04.06
- “중앙대 경기처럼 역전패 당하기 싫었어요” 팀의 승리를 이끈 유정원
- 필동/박효진 2024.04.05
- ‘더블더블 맹활약’ 동국대 주장 이대균 “중요한 경기 이겨서 기쁘다”
- 필동/조영두 기자 2024.04.05
- “그래도 공격력은 훌륭했다” 2연승을 달린 이호근 감독의 한마디
- 필동/박효진 2024.04.05
- ‘유정원-백승엽 45점 합작’ 동국대, 성균관대 추격 뿌리치고 2연승
- 필동/조영두 기자 2024.04.05
- '3점슛 15개→95점 폭발' 부산대, 광주여대 꺾고 개막 3연승 행진
- 홍성한 기자 2024.04.05
- 1번 중책 맡은 이주영, “김승우는 우리 팀의 슈터”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4.05
- 어렵게 이긴 윤호진 감독 “내가 반성해야 하는 경기”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