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신지원·박민재 맹활약…한양대, 명지대 상대로 역전승
- 용인/홍성한 기자 2024.04.19
- ‘다시 돌아온 문유현의 시간’ 고려대, 건국대 상대 역전승 거두며 4연승
- 안암/정다혜 2024.04.19
- 치열한 접전, 짜릿한 승리, 김상준 감독은 미안하다고 했다
- 조원규 기자 2024.04.19
- ‘서동원 위닝슛’ 단국대, 접전 끝에 경희대 제압
- 조영두 기자 2024.04.18
- 3학년이 된 성균관대 이건영은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려 한다
- 수원/신혜수 2024.04.18
- ‘타도 중앙대’ 설욕 성공한 성균관대, 그 속에 남긴 옥에 티
- 수원/최창환 기자 2024.04.18
- ‘한일 대학대표 주장’ 이대균, 문유현과 뛰고 싶었던 이유는?
- 이재범 기자 2024.04.18
- 우성희의 반등, 동국대 상승세 잇는 필수 조건
- 광주/이재범 기자 2024.04.18
- 김명진·이대균 동반 20+점 맹활약…동국대, 101점 폭발하며 조선대 제압
- 홍성한 기자 2024.04.17
- '4명 10+점' 단국대, 강원대 상대로 31점 차 대승…4위 도약
- 홍성한 기자 2024.04.17
- 2학년 시즌 치르고 있는 연세대 강지훈의 마음가짐 "흐르는 대로…"
- 천안/홍성한 기자 2024.04.16
- ‘오세근 소환할 뻔’ 부산대, 최유지 쿼드러플더블급 활약 앞세워 완승
- 최창환 기자 2024.04.16
- 제47회 한일 대학선발 농구대회 명단 발표…문유현·이주영·강성욱 등 포함
- 홍성한 기자 2024.04.13
- [매거진] 재미와 인기, 두 마리 토끼 잡는다…2024년 대학농구 미리보기
- 이재범 기자 2024.04.13
- ‘3점슛 성공률 63.6%’ 강성욱, “많은 연습이 도움”
- 창원/이재범 기자 2024.04.12
- ‘부산대 에이스’ 강민주가 바라본 신입생 최유지는?
- 이재범 기자 2024.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