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대학리그 주간기상] 대학농구는 1, 2학년 전성시대
- 조원규 기자 2024.06.03
- ‘링거 투혼’ 전기현, “중거리슛은 새벽훈련 효과”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6.01
- 재역전승 거둔 황준삼 감독, “이런 경기 하면 안 된다”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6.01
- ‘목감기에도 3점슛 3방’ 김도연,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5.31
- '10+점 5명' 건국대, 단국대 상대로 신승…치열한 상위권 경쟁 이어가
- 홍성한 기자 2024.05.31
- 쿼드러플 더블을 떠올린 양인예, “살짝 의기양양했다”
- 천안/이재범 기자 2024.05.31
- '문지현 3점슛 8개 대폭발' 단국대, 공동 3위 도약…울산대는 개막 6연패
- 홍성한 기자 2024.05.31
- ‘또 졌잘싸’ 명지대, 실책에 울고 리바운드에 웃고
- 이재범 기자 2024.05.31
- 성균관대 vs. 명지대, 중계 불발될 뻔한 이유
- 수원/이재범 기자 2024.05.31
- 3점슛성공률 40%도 만족 못하는 김태형, “목표는 50%”
- 수원/이재범 기자 2024.05.31
- 김상준 감독, “이관우, 김윤세는 키워주겠다고 약속한 선수”
- 수원/이재범 기자 2024.05.31
- ‘3점슛 21.7%→42.9%’ 황채연, 부산대 7연승 이끌다
- 이재범 기자 2024.05.30
- 연세대 이주영, 국제대회에서 더 잘 한다?
- 이재범 기자 2024.05.30
- 이상백배 경험하고 온 연세대 강지훈, “배울 게 많았다”
- 광주/이재범 기자 2024.05.30
- 살아난 김보배, 연세대 단독 1위 수성 지키미 될까?
- 광주/이재범 기자 2024.05.29
- ‘2학년 원건 깜짝 활약’ 중앙대, 홈에서 최강 고려대 꺾는 이변
- 안성/조영두 기자 2024.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