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몸 풀기 시작한 김휴범, 중앙대 주전 가드 복귀 다가온다
- 이재범 기자 2024.06.06
- 가드→양 팀 최다 12리바운드…중앙대 유형우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 천안/홍성한 기자 2024.06.05
- '방심은 없다' 중앙대, 상명대 완파하고 2연승…단독 3위로
- 천안/홍성한 기자 2024.06.05
- '최수현 20점' 강원대, 김수미 분전한 울산대 상대로 승리
- 홍성한 기자 2024.06.05
- 광주대의 126점, 고려대의 127점 이어 역대 대학리그 2위
- 이재범 기자 2024.06.04
- 임무 마친 김태형 코치, 주희정 감독에게 남긴 한마디 “죄송하다”
- 안암/최창환 기자 2024.06.04
- ‘충격의 1패 그 후’ 문유현 “우리는 고려대, 기죽지 말자”
- 안암/최창환 기자 2024.06.04
- ‘126점 폭격’ 광주대, 광주여대 89점 차 대파
- 최창환 기자 2024.06.04
- 보스턴 듀오에게서 1990년대 중앙대 쌍포가 보인다
- 김종수 2024.06.04
- ‘가자미’ 안성우, 선수층 두터운 연세대에서 빛나다
- 이재범 기자 2024.06.04
- 성균관대 이끄는 강성욱의 단점, 강팀에 약하다?
- 이재범 기자 2024.06.04
- 단독 선두 질주…연세대 윤호진 감독 "지금 전력은 아직 70%"
- 신촌/홍성한 기자 2024.06.03
- '박성재 26점 폭발' 한양대, 8위 추격…조선대는 개막 8연패
- 홍성한 기자 2024.06.03
- ‘개막 7연패’ 상명대, 반등 위해 새벽훈련까지 강행군
- 이재범 기자 2024.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