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약점 2점슛 좋아진 울산대, 3점슛 11%와 자유투 37%가 말썽
- 이재범 기자 2024.06.12
- ‘리바운드 40개 우위의 중심’ 이다현, “MBC배 꼭 우승해야 한다”
- 수원/이재범 기자 2024.06.12
- 30Reb 열세에도 이긴다…주희정의 KT&G와 하승진의 KCC 재현
- 이재범 기자 2024.06.11
- "조금 더 강조해야 할 부분 많아…"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의 고심은?
- 수원/홍성한 기자 2024.06.11
- 성균관대, 단국대 추격 뿌리치고 공동 4위 도약…상위권 경쟁 이어가
- 수원/홍성한 기자 2024.06.11
- '리바운드 66-26 압도' 수원대, 울산대 대파…단독 3위로
- 홍성한 기자 2024.06.11
- 고려대 김정현다니엘, “동국대 장찬과 선발 출전, 신기했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4.06.11
- ‘임성채-배현식 승부처 지배’ 경희대, 중앙대에 짜릿한 4쿼터 역전승
- 조영두 기자 2024.06.10
- [대학리그 주간기상] 독수리의 고공 행진, 황소군단의 거침없는 질주
- 조원규 기자 2024.06.10
- 복귀 앞둔 주희정 감독, “코치와 선수들, 미안하고 고맙다”
- 이재범 기자 2024.06.09
- ‘첫 30점’ 이대균 빛난 동국대, 고장 난 3점슛 5.6%에 울다
- 이재범 기자 2024.06.08
- 경기 막판 흐름과 결과 모두 1년 전과 완전 데자뷰
- 서울/이재범 기자 2024.06.07
- '신입생 배현식 25점 폭발' 경희대, 명지대 추격 뿌리치고 2연승 성공
- 홍성한 기자 2024.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