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 [점프볼 1월호] 이해란, 더 큰 꿈을 향한 당찬 걸음
- 임지언 기자 2026.01.08
- [매거진] 2025 점프볼 어워즈…우리가 기억한 올해의 이야기
- 홍성한 기자 2025.12.31
- [매거진] 시간의 자물쇠를 풀어, 수원의 문을 열다…KT의 황금 열쇠 김선형
- 정다윤 기자 2025.12.23
- [매거진] 새롭게 변화한 KBL 코치 챌린지, 당신의 생각은?
- 조영두, 홍성한 기자 2025.12.20
- [점프볼 12월호] 치어리딩의 기준, 박기량이 걷는 길
- 김다경 기자 2025.12.18
- [매거진] 세 번의 겨울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유승희
- 홍성한 기자 2025.12.13
- [매거진] ‘금강불괴’가 쌓은 금자탑…이정현은 그렇게 KBL의 역사가 됐다
- 최창환 기자 2025.12.04
- [매거진] 농구 동호인의 전방십자인대 파열, 손상과 예방
- 점프볼 2025.12.02
- [매거진] 대학 스포츠매거진 이야기, 건국대-한양대, 2025년을 돌아보며
- 배승열 2025.11.30
- [매거진] 숙명의 라이벌, 승패 떠나 열기로 하나되는 우리, 연세대·고려대 정기전
- 배승열 2025.11.30
- [점프볼 12월호] KT의 새로운 태양, 김선형
- 이민지 기자 2025.11.26
- [점프볼 11월호] 강이슬, 12년 차 슈터의 끝없는 도전
- 임지언 기자 2025.11.24
- [매거진] ‘3점슛의 여왕’ 강이슬에게 물었다…노력파예요? 재능파예요?
- 홍성한 기자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