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준우승 차지한 백지은 감독, “끝까지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
- 부산/이재범 기자 2024.11.05
- ‘정규리그 MVP’ 황채연, 통합우승에 힘을 싣다
- 부산/이재범 기자 2024.11.05
- 통합우승 이끈 곽주영 코치, “지도자로 우승, 말로 표현 안 된다”
- 부산/이재범 기자 2024.11.05
- ‘챔프전 MVP’ 고은채, “이름 불려 진짜 기분 좋았다”
- 부산/이재범 기자 2024.11.04
- ‘단국대 천적’ 부산대, 4년 만에 챔피언 등극…MVP 고은채
- 부산/이재범 기자 2024.11.04
- 극적인 3점슛 성공한 백경 “던질 때부터 확신 있었어”
- 신촌/한찬우 기자 2024.11.02
- ‘고려대와 결승 맞대결’ 건국대 황준삼 감독 “후회 없는 경기 하겠다”
- 신촌/조영두 기자 2024.11.02
- ‘어게인 2022년’ 황준삼 감독, “조환희도 조환희지만, 우리는 프레디다”
- 이재범 기자 2024.11.02
- 4강 앞둔 윤호진 감독, “건국대와 자꾸 붙으니까 재미있다”
- 이재범 기자 2024.11.02
- “많이 떨리네요” 달리는 빅맨 이대균, 로터리픽 가능할까?
- 필동/최창환 기자 2024.11.01
- 예열 마친 이동근, 다시 타오른 ‘타도 연세대’
- 필동/최창환 기자 2024.11.01
- 단국대가 4전패였던 광주대 꺾은 비결, “즐겨라”
- 이재범 기자 2024.11.01
- 고려대와 맞붙는 이호근 감독이 강조한 것, 리바운드와 실책
- 이재범 기자 2024.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