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한양대 해결사로 나선 김선우 “후반 우리 농구가 나왔다”
- 상주/조영두 기자 2024.07.20
- 승리에도 만족 못한 한양대 정재훈 감독 “이겼지만 과정이 좋지 않았다”
- 상주/조영두 기자 2024.07.20
- ‘13점 활약’ 중앙대 원건 “꼭 예선 3연승으로 마무리하겠다”
- 상주/조영두 기자 2024.07.20
- 고른 활약 펼친 중앙대, 상명대 가볍게 꺾고 결선 진출 성큼
- 상주/조영두 기자 2024.07.20
- 연세대 탈락? 명지대 진출? A조 결선 진출 경우의 수
- 이재범 기자 2024.07.20
- 연세대 괴롭힌 김태진 감독, “이기려고 준비했는데…”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20
- 명지대에 혼쭐 난 윤호진 감독, “내가 반성해야 한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졸전’ 연세대, 이규태 결승 3점슛으로 힘겹게 2연승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결선 진출 다가선 황준삼 감독, “프레디, 반성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우석대·울산대 나란히 조 1위로 결선 진출 확정
- 홍성한 기자 2024.07.19
- 동국대 잡은 건국대, 2년 연속 결선 진출 눈앞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대학리그 67.5%→MBC배 63.1%, 자유투가 부진하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5G 28분 뛰었던 단국대 김상록, 31분 뛰자 3점슛 6개 폭발
- 이재범 기자 2024.07.19
- ‘22점’ 박성재, “고려대, 충분히 해볼 만하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9
- 경희대에 설욕한 양형석 감독, “두 번 실수 않는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8
- 단국대 꺾은 한양대, 4년 연속 결선 진출 성큼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8
- ‘복수 성공’ 중앙대, 서정구 앞세워 경희대 제압
- 상주/이재범 기자 2024.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