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61춘계] ‘첫 8강 진출’ 뛰어난 실력에 겸손까지 장착한 계성고 양종윤
- 해남/정병민 2024.03.12
- [61춘계] 홍대부고 박정웅, 좋았던 기억 in 해남
- 해남/배승열 2024.03.12
- [61춘계] 마산여고 유일한 3학년 이서현의 데뷔전
- 해남/배승열 2024.03.12
- [61춘계] '에이스에서 이젠 막내로' 선일여고 조희원
- 해남/정병민 2024.03.12
- [61춘계] '7년 만에 밟은 코트' 마산여고의 의미 있는 1승
- 해남/배승열 2024.03.12
- [조원규 칼럼] 남고부 결선 첫날, 완성된 라이벌 매치
- 조원규 기자 2024.03.12
- [61춘계] 고교 특급 유망주 무룡고 김건하, 그래서 더 아쉬웠던 발날 골절
- 해남/정병민 2024.03.12
- [61춘계] '더 높은 곳으로' 팔룡중 배대범의 날갯짓
- 해남/배승열 2024.03.11
- [61춘계] 팔룡중-명지중, 치열한 접전 끝에 8강행 티켓 확보
- 해남/정병민 2024.03.11
- [61춘계] 남고부 결선 일정 시작, 8강에 선착한 팀은?(종합)
- 해남/정병민 2024.03.11
- [61춘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경복고 김성훈, 소문대로 위력적
- 해남/정병민 2024.03.11
- [61춘계] 관심과 응원은 용산고 에디다니엘의 동기부여
- 해남/배승열 2024.03.11
- [61춘계] 영화 ‘리바운드’의 후예, 부산중앙고의 투혼
- 조원규 기자 2024.03.10
- [61춘계] 트리플더블로 결선 이끈 배재고 조우엘
- 해남/배승열 2024.03.10
- [61춘계] 남고부 예선 일정 종료, 흥미진진한 16강 대진표 완성
- 해남/정병민 2024.03.10
- [61춘계] 접전의 연속이었던 남고부 예선 일정 종료(종합)
- 해남/정병민 2024.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