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승부처에서 진가 뽐낸 이대균 “올 시즌은 꼭 PO!”
- 필동/최창환 기자 2024.09.05
- 롤러코스터 탔던 동국대, 이호근 감독이 2분 만에 작전타임 부른 이유
- 필동/최창환 기자 2024.09.05
- ‘뒷심은 나의 것’ 동국대, 혈투 끝에 한양대 꺾고 단독 5위
- 필동/최창환 기자 2024.09.05
- ‘6명 두 자리 득점’ 광주대, 울산대 완파하며 6연승 질주
- 최창환 기자 2024.09.05
- ‘5명 10+점’ 건국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조선대 대파…단독 3위로
- 홍성한 기자 2024.09.04
- 경주와 서울 오가는 동국대 이한결, “프로 원정을 미리 경험한다”
- 이재범 기자 2024.09.04
- 4일 중앙대 vs. 단국대, 20일 오후 3시로 연기
- 이재범 기자 2024.09.04
- 라이벌전 10연승 고려대 주희정 감독은 ‘still hungry’
- 조원규 기자 2024.09.04
- ‘6명 10+점’ 부산대, 광주여대 대파하고 개막 9연승 질주
- 홍성한 기자 2024.09.03
- “나머지 팀 다 이기고 우승할게요”…짧고 굵은 고려대 문유현의 포부
- 신촌/홍성한 기자 2024.09.03
- ‘전천후 수비수’ 이동근의 자신감 "1대1로는 다 막을 수 있다"
- 신촌/김민수 기자 2024.09.02
- ‘원팀이기 때문에 강팀이다’ 라이벌 연세대 꺾은 주희정 감독
- 신촌/김민수 기자 2024.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