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년’ 케이티, 성대한 생일잔치 열었다

단신/동정 / 최창환 / 2016-01-17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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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창단 12주년을 맞은 케이티가 푸짐한 생일잔치를 열었다.


부산 케이티는 지난 16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 앞서 창단 12주년 기념행사를 시행했다.


케이티는 지난 2004년 1월 18일 부산금정체육관에서 창단식(전 KTF 매직윙스)을 가지며 프로농구에 뛰어들었고, 2009년 케이티 소닉붐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행사에는 12년간 땀 흘리며 영광을 함께한 선수들의 사진 영상 상영, 케익 커팅식이 이어졌다. 더불어 팬 대표로 조민호, 유환국, 전현진, 박영태 총 4명에게 감사패와 오사카 크루즈 왕복권을 전달했다.


또한 케이티는 입장관중들에게 창단 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볼펜과 스포녹스 사우나권을 증정했다.


# 사진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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