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그룹사 고려용접봉 공장 방문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12-1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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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선아 기자] 전자랜드가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계열사를 찾았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 농구단은 지난 16일 경남 창원 성주동에 위치한 고려용접봉 공장을 방문했다.

고려용접봉(KISWEL)은 1969년 설립이래, 기초 소재 산업이 미약했던 7,80년대 용접 재료 국산화를 통한 국가 산업 기반의 선진화를 위해 전력 하였으며 철강관련산업 경쟁력 제고에 일익을 담당 하였고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다.

또한 전자랜드와 계열사인 동시에 유니폼 광고 후원 업체이다. 농구단을 위해 지원해주는 임직원들을 위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 하던 중, 전자랜드 전임 감독이자 현재 고려용접봉 최희암 사장이 초대하여 이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선수단 전원은 우선 평소 접하기 힘든 용접봉 공장의 시설을 둘러봤으며 이후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직원들에게 미리 준비한 사인볼과 모자에 일일이 사인해주고,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전자랜드는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계열사 직원들과 선수단과의 만남을 계속 가질 예정이다.

사진_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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