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교양농구] ‘불스의 목소리’ 레이 클레이가 해고됐던 이유는?

해외농구 / 손대범 기자 / 2020-05-11 18:57:00

[점프볼=편집부] 전공(농구) 이상의 재미를 전하는 점프볼 ‘교양농구’. 그 두 번째 주제는 첫 주제에 이어 시카고 불스의 이야기다. 지난 편에서 불스의 등장음악 ‘시리우스’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그 음악을 더욱 멋지게 빛을 냈던 목소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시카고 불스의 팬이라면, 그리고 마이클 조던의 소개 타임을 기다렸었다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목소리, 바로 레이 클레이의 이야기다. 1990년 불스의 가족이 되어 “Aaaaaaaand Now!”를 강렬하게 외쳤던 클레이. 불스의 연고지인 일리노이주 출신이었던 그는 무려 6번의 우승을 함께하며 12년 동안 장내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하지만, 영원히 불스의 경기장에서 목소리를 낼 것 같았던 그도 이별을 맞이해야 했다. 2001-2002시즌을 끝으로 불스가 클레이를 해고한 것.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클레이와 불스의 마지막이 어땠는지 이번 교양농구 시간을 통해 소개한다.

# 기획 및 더빙_ 손대범 편집장
# 영상 편집_ 주민영

 

점프볼 / 손대범 기자 subradio@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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