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교양농구] 불스 팬들 열광시킨 오프닝음악의 정체는?

해외농구 / 손대범 기자 / 2020-05-08 12:24:26

 

 

[점프볼=편집부] 전공(농구) 이상의 재미를 전하는 점프볼 '교양농구' 의 첫 주제는 시카고 불스의 등장음악 '시리우스(sirius)'와 곡을 만든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이야기다. 


최근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의 뒷이야기를 담은 더 라스트 댄스(The Last Dance)가 화제다. 그러면서 시카고의 그 시절 경기를 돌려보는 팬들도 늘고 있다.

현재까지도 애용되고 있는 시카고 선수들의 등장음악 '시리우스'는 불스 팬들의 찬가와도 같았다. 장내 아나운서 레이 클레이의 시원한 목소리와 함께 흘러나온 등장 음악 '시리우스'는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락 밴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곡이다.
 

 

이는 시카고 불스의 프런트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음악을 찾던 중 발견한 곡으로 마이클 조던의 데뷔와 함께 더 빛날 수 있었다. '교양농구'에서는 시리우스의 등장 배경과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영상 편집_ 주민영 에디터

# 영상 음성_ 손대범 편집장

# 사진_ 나이키 제공

 

점프볼 / 손대범 기자 subradio@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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